서울특별시 강남구 양재대로41길 22
양재대로41길 22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교통: 1
3호선라인에 저의 회사가 있어서 양재로 출퇴근 하기에 좋은 집을 찾아다녔어요. 처음에는 양재쪽에서 집을 찾았는데 가격이 부담된다하니 부동산에서 일원동을 소개해주었어요. 일원동은 동네도 푸근해보이고 지하철 타고 양재까지 10분이면 가기때문에 도보 합해서 넉넉잡아 30분전에 출근하면 되기때문에 이 동네를 선택하게되었어요. 직접 살아보니 이 동네 숨은맛집이 굉장히 많고, 가성비좋고 맛이좋아서 줄서서 기다리는 동네 반찬집이있어서 외식비없이 요리하는일없이 잘지낸것같아요. 삼성병원이 바로 뒤에있어서 간호사선생님이나 의사선생님들이 많이 산다고 들었습니다. 입주할때 집은 화장실을 기준으로 정했는데 화장실바닥이나 원룸이나 기본적으로 베란다가 한번 외풍을 막아주기때문에 따뜻해요. 여름이라고 열기가 들어오는 집은 아니라서 에어컨 틀고 지내면 작은 집이라 금방 시원해지고 충분합니다. 올해 원룸전등, 화장실전등이랑 세면대수도꼭지 싹 갈아서 깨끗이 쓰실수있으실거에요. 베란다가 옆에 있는데, 전세입자는 빨래건조하는 용도로 썼고 저는 창고용으로 쓰고있네요. 에어컨, 인덕션, 세탁기, 냉장고, 붙박이옷장과 신발장있습니다. 6평정도되는 집이라 좀 작기는합니다. 또 구옥인점이 있습니다. 주변에 크고작은 공원들이 많이서 퇴근후 저녁산책하기에는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