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41길 10
- 세대수
- 197세대
- 사용승인
- 1992년
- 동수
- 2동
도곡대림 살아본 후기 3
- 소음: 3
- 해충: 1
- 교통: 1
- 주차: 1
102동은 채광이 아주 좋습니다. 다만 길과 근접하여 여름밤에 배란다 문을 열어두면 전력질주하는 차량들의 소음이나 앰뷸런스 사이렌이 들리곤 합니다. 이웃들의 매너가 매우 좋으시고 단지도 깨끗합니다. 다만 노후하여 지하 주차장과 연걸된 엘레베이터는 없어요 하지만 옆 아파트와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으니 향후 좋은 시설의 새 아파트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주차공간 없고 밤에 가끔 대로변 소음 들어와요. 근데 관리도 잘되고 이웃들도 착해요. 근데 층간소음 개심함. 역대급. 근데 또 뭐.. 낫뱃
정낭향으로 따뜻하고 빛이 잘 들어요. 양재.매봉전철역 중간쯤에 있어 3호선과 신분당선이용이 편리합니다. 제가 살았던 집은 싸이드 라인 이었는데 인테리어때 부터 벽 쪽.창고쪽 곰팡이가 장난 아니게 피어 났고요. 12월 인테리어공사 여서인지 창고 페인트가 마르지 않고 습기와 함께 흘러내려 힘들었습니다. 9층 이상한 아줌마를 만나 층간소음 스트레스도 장난 아니었어요. 청소기도 못돌릴 정도로 심해 급히 집은ㅅ 정리 했어요. 요즘 재건축 이슈가 있던데 잘 되어 좋은집 지어 지면 위치상 가치가 상승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