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없는 서러움이 몰려오는 집입니다 주인은 말도 없이 와서 집에 들어오고 30년 넘은 건물이사때 우리가 샤시 휘게했다고 반나눠 내자고 하고 샤시는 원래 잘열리지도 않았는데 서러워서 부동...
2026.07.22⸱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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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 후기
송파구 잠실동 올림픽로12길 60-21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보물딴지맘
거주기간 5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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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인증 30회
집없는 서러움이 몰려오는 집입니다 주인은 말도 없이 와서 집에 들어오고 30년 넘은 건물이사때 우리가 샤시 휘게했다고 반나눠 내자고 하고 샤시는 원래 잘열리지도 않았는데 서러워서 부동산에 가니 이사갔던 분도 창문 안열려서 고생하고 가셨는데 왜그러시냐고 하니 웃고 아무말 안하심 건물에 문제가 생기면 세입자 책임이라고 세입자 나눠내라고 하고 대출이라도 받아서 집사야지 이런 서러움을 안받겠구나 하고 생각했다 끝으로는 자기가 이사올거라고 1달남기고 9년살았는데 아가라니 ㅠㅠ그후 이사한뒤 그쪽은 가기도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