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신천동
결혼 전에 친정 가족과 같이 거주하다가 결혼하면서 한동안 다른 지역에서 살았었는데요. 아이가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20년 가까이 되는 아파트이지만 요즘 지어지는 새 아파트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조경이 잘 되어있고 동간 거리도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단점을 따지자면 아파트 시설의 노후화와 이웃 잘못 만나면 층간 소음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인데 그 외에는 만족하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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