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풍납동
지방에서 이사 와서 서울에 처음 자리를 잡은 아파트입니다. 우선 풍납동이 송파구 끝자락에 있는데 송파 강동 두 군데 모두 생활권입니다. 내가 찾고자 하는 것은 조금만 나갔을 때 전부 다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물론 방이동과 둔촌쪽 학원가도 아주 좋습니다. 참 살기 좋은 곳입니다. 풍납동에 문화재 이슈가 있지만 이거와 별개로 가성비 좋으며 편안하고 따뜻하게 살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도 굳이 단점을 따지자면 송파구지만 문화재 때문에 발전이 더디다는 것입니다. 이것 또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언젠가는 변화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주변이 굉장히 번화가라 여기만 이렇게 둘 수 없을 것 같네요. 또한 올림픽 공원이 워낙 가까워 자전거 타기에 아주 좋습니다. 미취학과 초등학생을 둔 부모님들께 정말 적극 추천해요. 단지 내 우일 유치원 또한 굉장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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