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미성 살아본 후기

송파구 송파동

파란마음 · 장지동 거주 28년차
각 동간에 널찍한 간격에 인심 좋은 이웃들과 마음씨 좋은 경비아저씨들이 오순도순 정을 나누며 살았던 제2의 고향 그곳. 지금은 출입구도 통제되어있고 경비실도 통합되어 옛 소통의 정은 사라졌지만 아직도 그리운 나의 젊음이 비추인 그 옛집.
5년 이상 거주 ·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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