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문정동
파크하비오 내측 남향은 다른 집이 보이는 뷰라 저는 감옥같이 답답하게 느껴졌는데, 이 집은 법원과 공원이 보이는 뷰라 탁 트여있어서 계약했었어요. 집 평수는 작지만 출퇴근만 하는 직장인에겐 관리비 적게 나오고 겨울에 따뜻한 가성비 방이라 대만족하며 살았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운영하는 이불빨래 건조기도 저렴한 가격에 이용 가능하고 여름, 겨울엔 날씨영향 없이 북카페에서 조용히 공부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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