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문정동
14층 북향 소리공원뷰에서 2년 살았는데 사계절 내내 뷰가 정말 예뻐서 힐링하며 지냈어요. 앞이 뻥뚫려 있어서 원룸이지만 답답하지 않고 사생활 신경도 덜 쓰며 살았던 것 같아요. 엘베 바로 앞에 다른 방들과도 거리가 있어서 조용했구요.. 수납이 많은 것도 장점이었답니다! 단점은 비행기가 엄청 가까이 날아서 소음이 꽤 있고, 비행기가 창문으로 엄청 크게 보였다는 점.. 밤낮없이 날 때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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