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로4길 10-21
문정로4길 10-21 살아본 후기 1
자가아파트에서 오래 살다가 남편이 12년 전에 자연인이 되서 양계사업을 강원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처음에는 제 마음이 받아드리기 힘들어서 속상했었는데 제 나이가 어느덧 자연의 모습이 마음 깊이 좋아지고 있답니다. 둘딸들이 사회인이 되서 큰딸 두째딸 결혼을 할때라서 곧 둘딸들과 재미있게 지내었는데 자연인 남편계신곳에서 앞으로 같이 살 생각을 하니 자연을 벗삼아 재미있게 살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지금 이집이 저에게는 행복을 준 작은 공간이지만 기쁜일이 많아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