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동 위례아이파크2차 층간소음·소음 후기 3개

그리너리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일단 교육인프라를 얘기하자면 길건너 바로 위례별 초등학교, 송례중학교 도보 10분 내 소요. 아이들 교육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어요. 호수공원 건너 덕수고도 있어요. 앞으로는 트램타고 갈 수 있겠어요. 단지앞 아이온스퀘어를 중심으로 주변상가들에 초중고생들 대상 학원이 많고 도보 10분 거리 중앙타워쪽에는 중대형 수학학원들과 영어학원 충분하고, 방이 학원가와 대치동 학원가도 자가운전시 15-20분 내외 소요되므로 학원 보내기도 좋습니다. 대치사거리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도 있어서(333번) 아이 고등학교때는 가끔 버스타고 왔어요. 아파트 층간소음도 못느끼고 살고 있고, 물이 잘 안내려 간다고 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유가 위세대 화장실 물이 하수도로 내려가는 소리가 아래 세대에 들리는 걸 최소화 하기위해 구조 설계상 물이 직관적으로 떨어지지 않고 우회하여 내려가도록 되어있어서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집은 중고층에 속하는데는배수가 안된다고 느낀적은 없었습니다. 층고가 다른 아파트에 비해 높고, 남동향이라서 늘 집이 환하고 밝아요. 36B형 세대인데 겨울에는 따듯하고 앞뒤로 통풍도 너무 잘되어 봄, 초여름, 초가을 문을 열면 너무 시원하고 멀리 남한산성도 보이고 주방쪽에서는 호수공원과 롯데타워도 보이고 시야가 트여있어 좋아요. 겨울에 따듯하게 하고 살아도 난방비 저렴하고 (위풍 전혀 없음) 시스템 에에컨도 방마다 틀고 살지만 여름 실내온도 25도에서 26도 유지하며 냉방비 부담도 안되구요. 짐이 많은데 지하창고, 집안에는 팬트리와 녋은 공간의 신발장이 있어서 짐 정리가 되는 점 큰 장점이에요. 주방도 넓고 수납 많으며 세탁실에 김냉 자리와 타워형 세탁기와 건조기를 놓고도 철제 수납장도 짜서 넣을안큼 공간 여유가 있어요. 지하3층까지 이어지는 광폭주차장도 여유롭고 좋아요. 나가면 바로 호수공원이 코앞이고, 휴먼링을 걷는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트랜짓몰을 접하는 단지라서 트랜짓 몰을 따라 지나는 트램이 내년에 개통이라니 트램세권 앞으로 너무 기대됩니다. 트램이 곧 개통이지만 위신사선이 들어와야 대중교통은 완성이 될 것 같습니다.15일 전클레시아
소음거주기간 1년~3년
채광 좋고, 소음 적고 동네 사람들 친절하고, 상권 좋아서 주변에 없는게 없고 넘 좋아요 계속 살고싶어요2025.12.01에헤라디야
소음거주기간 1년~3년
조용하구 아이들키우기는 정말좋은것같아요 차도없구 애들풀어놓아도걱정없구 공원가까워서 산책하기너무좋고2025.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