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방이동
🏠 실제 거주 후기 (세입자 입장에서) 처음 집 보러 왔을 때 채광이랑 뷰에서 마음이 거의 결정됐어요. 정남향이라 아침부터 해가 깊게 들어와서 집이 늘 밝고,빨래는 진짜 잘 말라서 건조기 필요 없을 정도예요. 창밖으로 롯데타워가 보이는 뷰가 생각보다 만족도가 큽니다. 밤에 불 켜진 타워 보면 괜히 기분 좋아지고, 앞이 유물 발굴 구역이라 막힐 걱정이 없다는 점도 마음 편했어요. 복층 구조가 넓어서 아래는 생활공간, 위에는 침실처럼 나눠 쓰기 좋았고 수납도 넉넉해서 답답하지 않았어요. 지인 두 명이 자주 놀러 와도 공간이 충분했어요. 25년 3월에 도배, 에어컨, 보일러,세탁기를 새로 해서 입주했을 때 집 상태가 정말 깔끔했고, 9호선 한성백제역이 정말 바로 앞이라 출퇴근할 때 스트레스가 없었습니다. 비 오는 날도 뛰면 금방이라 이건 살아보면 체감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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