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방이동
양쪽 라인 다 살아본 결과 이 근처 중 가장 가성비 좋은 오피스텔이 아닐까 싶어요. 건물 자체는 좀 노화됐지만 나름 관리가 잘 된 편입니다. 원룸 1.5룸 다 살아봤는데 원룸 살 때는 막힌 쪽 라인 살아서 넘 답답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살았는데 창가쪽 라인 1.5룸 이사오면서 래미안아이파크와 도로뷰로 마음이 뻥 뚫리고 뷰 좋아서 만족도 상승 ! 근데 자리 잘 안나용 요 근방 다 돌아다녀봤는데 여기가 가격, 크기 면에서 젤 합리적이고 몽촌토성역 지하철 초역세권이라 넘 살기 편했어요. 지하철 2분 남은거 뛰면 탈 수 있음. 쓰레기 버리는 것도 음식물 쓰레기 카드 안찍고 그냥 버려도 되구요. 몸테크 느낌으로 신혼부부 초기에 시작해도 괜찮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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