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명일동
강동구 사는 남자를 만나 시댁 가까운곳에 집을 얻어 살면서 명일동내의 오래된 아파트는 다 살아 보았습니다. 강동구는 시장, 마트들이 가까이 있어 신식과 구식을 다 공유할수 있고 오래된 아파트들이 많아 어르신들도 많이 살고 합리적인 집값으로 신혼부부들도 많이 살고 학군이 좋아 초중고 학생들을 둔 가족 까지 모여 있는 좋은곳입니다. 지방으로 나갈때도 고속도로 진입이 빨라 그렇지 않아도 밀리는 귀성길을 단축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현재 명일동에 거주하는데 좀 아쉬운것은 운동과 산책을 할수 있는 적당한 공원이 없다는것입니다. 그래도 일자산이나 산책로등이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접근성이 뛰어나고 조용해서 무엇보다 아이키우기는 최고의 환경입니다 학교 학원 분식 밥집 등등 맞벌이 초등가족에게 최적의 환경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이 좋고 버스정류장 이 코앞이라 어디든 쉽게 갈수있고 자사고 최고 학군 배재고와 한영외고 등 이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이 키우기 . 학교 학운 다 좋음 쇼핑. 이마트. 홈플 다 있음 교통 . 5호선. 국도. 고속도로 다 접근성 좋음 주거용지로 조용하고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가격이 주변대비 괜찮아서 왔는데 살기 좋습니다~~ 초등학교도 가깝고, 놀이터에 축구장,배드민턴장도 작게 있어서 애들 모여서 잘놀고 가족끼리도 어울리기 좋아요. 구축이라 주차장이 고민이었는데 너무 늦지않으면 주차 쉽고요. 늦은시간에는 이중주차 합니다ㅋ 일찍들어오시는분들은 나쁘지않아요. 관리비는 평균 20만원대이고, 겨울에 50만원 가까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겨울엔 난방이 짱짱해서 더운집은 반팔입고 다닌다고하고 추운집은 춥다고하네요. 오히려 난방 안해주는 초봄 가을 이럴때는 으스스 춥다는데 3월에 저는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단지에 나무도 많아 좋고요. 구축이라 동간 거리 넓고요. 단점은 한여름 8월초에 온수중단ㅋ 그래도 한여름이라 찬물샤워하고 물 끓여가며 지나갔네요 올해 한여름 단수1회와 정전2회로 난리도 아녔는데. 정전은 업체불러서 어찌어찌 해결됐는데 전체적으로 관리는 안되나 싶어요 ㅡㅡ 아주 난리도 아녔습니다. 피난민 수준ㅜㅜㅜㅜㅜ 암튼 관리만 좀되면..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