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명일동
구축임에도 주차 스트레스가 없고, 신축, 혹은 신도시의 그런 이웃들이 아닌 오랜 이웃들 느낌이 나서 좋습니다. 예전 25년여전 배재고 다니던 시절 이곳의 분위기가 좋아 성인되어 결혼하고 신도시 새아파트 살다가 구축임에도 들어오게 되었어요.. 다만 최근 오랜분들이 자녀결혼 혹은 노년기 문제로 이사가시고 새로운 분들이 이사 오시면서 좀 서로 딱딱한 분위기가 되어서 아쉽네요..... 저희라인만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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