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암로67길 15
상암로67길 15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2층에서 전세세입자로 살아봤는데 오래살았거든요? 여기 단열 최악이고 곰팡이 장난아니게 피고 살면서 안좋은 기억만 갖고있는 최악의집,, 하지만 덕분에 집을 샀어요.. 다행히.. 거기서 버티면 집사서 나간다던데 뭔가 그런게잇는건지 뭔지 모르겟네요,,^&? 그래도 너무 고생을 많이해서 좋은 추억은 없어요 ,,,ㅎ 강아지도 강아지별로 떠나고 할머니도 돌아가시고 좀 인생의 과도기를 거기서 다보낸거같아요 그래도 그만큼 노력해서 거길 벗어나려고 집도 정말 열심히 알아보고 뛰어다니소 발품 팔아서 새로 이사간 집을 사게된거라 뭔가 힘든만큼 성장하게한건가? 싶기도 하네요 ㅎ 그곳 가시는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