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명일동
버스정류장 가깝고, 학교, 병원, 마트, 지하털역 다 도보거리라 좋어요. 단... 일요일 명성교회 예배시간에 맞춰 인파가 들어가고 나갈 땐 잠시 혼잡해져요. 그 때 외에는 한적하고 좋습니다. 특히 주중엔 교회 마당에서 애들이 놀 수 있어서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굽은다리역이나 시장 가까운것은 너무도 좋았어요! 102동 1-3호라인은 조용하긴 한데.. 겨울에는 너무 추웠습니다~ 1층이어도 시끄럽지 않고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새로 입주해서 초중고대 살았어요. 교통도 좋고 학교도 가깝고 좋았던 기억만 있네요. 근처 고덕동으로 이사를 가서 살고 있지만 여기서 함께 학교다니고 그랬던 추억이 커서 친구들도 멀리 결혼한 후에도 추억살이로 자주 모입니다. 아직까지 큰 변화는 없지만 여기도 10여년이 지나면 80년대 아파트틀 다 사라지고 큰 변화가 있겠죠? 나이가 듦을 세삼 느끼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