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명일동
교회가 바로 앞에 있어서 불편할 것으로 생각해서 이사를 엄청 고민했었는데, 오히려 덕을 많이 보며 지냈어요. 여름엔 물놀이장도 개장하고, 어린이날엔 작은 놀이동산도 운영하고,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도 예뻐서 101동은 아경도 무지 예쁘답니다. 교화 광장이 있어서 놀기도 좋았고 여러모로 만족스러웠어요. 교회 때문에 고민하신디면, 걱정없이 이사하셔도 되실거에요^^ 아파트 자체는 노후했지만, 주민분들이 대부분 따뜻해요. 엘리베이터에서 마주하는 분들 인사도 잘 해주시고, 배려심이 넘쳐나서 훈훈했답니다. 관리소장님께서 무척 꼼꼼하시고 기동력, 실행력이 뛰어나셔서 불편 접수나 문의 드리면 신속하고 말끔하게 마무리해주시더라구요. 살며 크게 단점이 없었네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명일현대 후기 4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