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대로221길 31
천호대로221길 31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 해충: 1
- 수압/난방: 1
집주인이 불친절합니다. 돈아끼시려고 개보수 보이는곳만 해놓으셨는데 벽지는 오래된 벽지 위에 새 벽지 덧데서 안에 곰팡이 있을겁니다. 창틀은 안만 샷시로 하고 바깥은 몇십년된거에요. 녹물 심합니다. 수도관 누수생겼는데 40년정도 집 된걸로 아는데 한번도 교체한 적 없다던데 딱 누수된곳만 교체하는거보고 어이가 없었어요. 아마 또 습기가 올라올거고 집안 곳곳 곰팡이 쓸고 그 덕에 거기 살면서 기관지에 염증생겨서 지금도 가래나오고 기침달며 삽니다. 그마저 공사기간에 집안 짐 한곳에 몰아놓고 생활하라는거 당당하게 말씀하시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보상 해달랬더니 뭔보상이네요. 세탁기 쪽 동파 100프로 되구요. 집가지고 있다고 세입자 막대하시는게 나중에 다 돌려받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