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상일동
아주 예전 처음 독립했던 집은 고시원이었는 데공용으로 생활해야되서 엄청 불편했었어요. 근데 만 39세 처음 청년계층으로 행복주택에 지원해서 강동리엔파크11단지아파트에 됐었는데요. 서울 외곽 쪽에 있어서 조용한 편이고 근처 공원이 많아서 산책하기 좋아요! 저는 현재 17형에 살고 있는 데 베란다가 넓은 편이고... 옷장, 책상, 냉장고, 가스렌지 등 기본 옵션이 있어서 혼자 살기 편한 것 같아요. 거의 입주 초기에 이사와서 지금 5년째 살고 있어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강동리엔파크11단지 후기 8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