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길동
한쪽 면이 거의 창문이라 채광이 좋습니다. 다만 바로앞이 병원이라 커튼을 매일 열고 살수는없지만요. 그리고 창문이라 웃풍이 좀 드는편이라 겨울엔 춥습니다. 강동역이 도보10분(지하철개찰구까지)이고 집주변이 매우 큰도로변이 아니라 살짝넓은 길앞이라서 엄청시끄럽지 않으면서 어둡거나 위험하지않고 깔끔합니다. 4년쯤 살았고 살면서 바퀴벌레는 집안이랑 복도 통틀어서 4번정도 봤고 집에는 안사는거 같습니다. 건물도 깨끗하고 카드키가없으면 1층 입구에서브터 못들어와서 안전합니다. 다만 카드키없으면 저도 못들어갑니다.(1층부터 5층까진 번호키없음) 그래서 택배아저씨들이 대부분 1층에다가 두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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