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길동
길동은 서울 속의 쉼터같아요 공기가 시골 못지 않게 좋고 그만큼 모기도 너무 많아서 여름 내내 모기에 물려서 아기가 고생하고 있어요! 복조리 시장도 가끔 구경하지만 정작 필요한건 쿠팡이나 오아시스마켓을 이용하고 있어요 일을하고 있어 저녁에 장을 보러 가기 쉽지 않네요!아이를 키워 유모차를 이용하고 있는데 보도블럭이 좁고 울퉁불퉁해서 아이를 태워 이동이 너무 불편해요.보도블럭이 개선되면 아이와 다니기 좀 더 수월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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