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 천중로38길 32
천중로38길 32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초등학교 근처고 빌라촌?이라 하교시간 제외하면 주변은 대체로 조용한 편인데 건물을 잘못지은건지 층간, 벽간 소음이 심함. 말 소리, 폰 진동 소리까지 들림ㅜ 대신 집 값을 안올리셔서 다른 빌라들에 비해 가격이 착함. 집 주인 분은 할아버지이신데 보일러 문제있다고 얘기하니 바로 바꿔주실만큼 쿨하시고 착하심. 주변에 편의점 3개있는데 가장 가까운 편의점은 밤에 문 닫아서 좀 불편함. 그래도 좀만 나가면 걸어서 5~10분 내에 마트랑 세탁방 번화가 등 뭐가 많아서 편리함. 역도 그렇게 멀지 않고 시장도 걸어서 10~15분 정도? 층간, 벽간소음에 예민하지 않으면 나쁘지 않은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