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 천중로52길 19
천중로52길 19 살아본 후기 1
- 수압/난방: 1
월세를 살았는데, 수도에서 녹물이 나왔어요. 필터를 일주일마다 교체해도 계속 갈색으로 변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세입자인데, 공사해달라고 할수 는 없어서 그냥 만기까지 감내하고 버티면서 살았는데, 2년동안 녹물 먹었던 힘든 기억이 있네요.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중로52길 19
월세를 살았는데, 수도에서 녹물이 나왔어요. 필터를 일주일마다 교체해도 계속 갈색으로 변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세입자인데, 공사해달라고 할수 는 없어서 그냥 만기까지 감내하고 버티면서 살았는데, 2년동안 녹물 먹었던 힘든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