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 천중로56길 41
- 세대수
- 28세대
청원파크빌3 살아본 후기 2
- 학군: 2
- 편의시설: 1
- 소음: 1
- 주차: 1
- 교통: 1
- 조망: 1
남동향에 하루종일 햇빛이 들어와서 집이 밝아서 좋습니다. 아이들 초등학교 등교하기가 30초도 안걸립니다. 길동역도 걸어서 5분이면 가고요. 지정주차여서 너무 좋습니다. 동네가 조용하고 너무 좋습니다. 한번 이 동네에 살기 시작하면 오래 사는 것 같습니다. 복조리 시장도 가깝고 9호선 호재가 있습니다. 강동도서관도 가까워서 공부하기가 너무 좋습니다. 공원도 너무 가까이에 있고 이 만큼 살기 좋은 곳이 또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택가라서 너무 조용하고 초등학교가 바로 옆이어서 너무 좋고 복조리시장도 가까워서 너무 편리 합니다. 길동역도 그리 멀지 않고요. 여름에는 창문을 열어놓으면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주차장이 지정주차라서 제 자리에 다른 차가 주차를 할 수 없습니다. 또한 해가 8시까지 들어서 집에 밝고 환합니다. 9호선 호재도 있고요. 살기에는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또 한 펜트하우스라서 계단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2층도 층고가 높아서 너무 좋습니다. 총 9층이 옥상인데 저의 집은 7층인데 8층에서 9층이 공실같이 비워 있어서 여름에 덥지 않습니다. 공원이 가까워서 산책코스도 좋고 살아가기에는 입지가 너무 좋습니다. 도서관도 옆에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자주 이용을 합니다. 그리고 앞에 가린곳이 없습니다. 뻥뷰입니다. 엘리베이터도 집에서 지하주차장까지 내려가고요. 관리비도 12만원으로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한번 살게되면 이사를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