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GS강동자이 살아본 후기

강동구 길동

쥴당근큐 · 길동 거주 25년차
재개발 전 같은 장소였던 성우아파트부터 거주했고, 공사 중에는 잠시 다른 곳에서 전세로 살다가 강동자이아파트가 완공되면서 첫 입주했습니다. 당시 LG건설에서 건설법 개정 직후 대기업 시공 평가 때문에 시범 아파트 격으로 경쟁이 붙어 매우 신경 써서 만든 단지입니다. 요즘처럼 자재를 빼돌린다거나 부실공사 같은 문제 없이 튼튼하게 잘 지어진 아파트였습니다. 대표적으로 층간소음이 적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2010년대 말, 코로나 이전 회식이 많던 시절 택시비가 저렴할 때 “강동자이로 가주세요”라고 하면 택시 기사분들도 좋은 아파트, 잘 지은 아파트라고 자주 이야기할 정도였습니다. 지금은 연식이 있어 노후화는 감안해야 하지만, 꾸준히 주기별 하자보수도 잘 이루어지고 있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단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5년 이상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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