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길동
재개발 전 같은장소였던 성우아파트부터 살았었고 공사중 잠시 다른곳에 전세살다가 강동자이아파트 완공되면서 첫입주했어요 당시 LG건설에서 건설법 개정 직후 대기업들 시공평가 때문에 시범아파트 격으로 경쟁붙어서 엄청 신경써서 만든 아파트라 요즘처럼 자재빼돌리기니 뭐니 부실공사? 이런거 일체없이 튼튼하게 잘지었어요 대표적으로 층간소음 적기로 유명합니다. 2010년대 말까지 코로나전에 회식많던시절 택시비 저렴할때 자주 강동자이로 가주세요~ 하면 택시기사분들도 좋은아파트 잘지은아파트라는 얘기 자주 하실정도였어요. 지금이야 당연히 연식이 있어서 노후화 된거는 감안해야겠지만 꾸준히 주기별로 하자보수도 잘되고 있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기로 유명한 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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