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암로 11
- 세대수
- 2,938세대
- 사용승인
- 2000년
- 동수
- 16동
암사선사현대 살아본 후기 64
암사선사현대, 한강 접근성과 편의시설이 정말 최고인가요?
한강 접근성과 주변 편의시설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는 점이 주로 언급돼요. 다만, 지하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 연결이 안 되는 불편함은 아쉬움으로 남아요.
출퇴근 편리하고, 물론 별내선 개통하고 많이 안좋아 졌습니다만 여기에서 30분 씩 더 가야 하는 분들에 비하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조건이죠. 광나루한강공원이나 암사생태공원을 걸어서 갈 수 있다는 것도 특권입니다 여러 동이 있습니다만, 109동, 그 중에서도 3호 라인은 축복입니다. 남낭동향이라 종일 환합니다. 앞이 막히지 않은 거리 뷰도 일품입니다. 시장과 병원들이 모두 걸어가는 거리에 있어서 살기도 편합니다. 신암초등학교가 차도를 하나 건너야 해서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가까운 편이죠. 주말에 교외로 나갈 때 바로 올림픽대로를 탈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살기 정말 좋습니다. 거실에서 보이는 풍경 사진을 한 장 첨부합니다.
채광도 좋고 주차도 편하네요. 재래시장 마트는 걸어서 다닐수 있고 도서관 다독다독북카페가 있어 책보러다니기도 좋고 근처 던키도너츠 저렴한 커피를파는 커피숍 교촌치킨등등 먹거리도 많고 올리브영 다이소등이 가까워서 쇼핑하기가 너무 좋네요. 아파트에서 한강으로가늘 토끼굴이 있어서 한강접근성도 최곱니다. 살아보니 너무 좋네요 다만 층간소음은 어쩔수 없지만 이또한 살다보니 생활소음정도로 무감해지긴해요.
고층은 야간에 강변도로 자동차 질주 소음, 주말 한강변 행사 소음, 지하주차장까지 승강기 못감, 과한 관리사무소 인력, 리모델링이 불기능할것 같은 과한 집값, 외부인력 출입 불상사 다발..많은가구가 투자목적 보유, 구축아파트 낡은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