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아파트라 이사올 때 벽지와 바닥 씽크대 문짝 수리하고 살고 있어요. 버스가 바로 앞에 서고 30초 걸으면 바로 앞 은데미산이 있어 만족합니다. 시장은 걸어서 10분이라 부담이 크진 않은 거립니다.
바로옆에 간데미공원 산책로가 거의 완성단계라 너무 기대가 됩니다. 까치울역은 걸어서 16분 원종역은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광명으로 연결되는 인터체인지고 내년이면 완공된다 해서 강원도 가는 동선이 빨라져서 좋어요. 복잡하지 않고 산세권과 준역세권이라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