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 성안로13길 27
성안로13길 27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주인 할머니,할아버지께서 위층에 살고 계신 덕에 건물 자체가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름 깨끗했어요. 구축이라 넓었던 건, 제 첫 자취 생활이 나름 만족스러웠던 최고의 조건이었습니다! 자취하며 퀸 사이즈 침대를 언제 써보겠어요🥹 풀 옵션이라 돈 들어갈 일도 없었네요..! 아쉬웠던 부분은 해가 잘 안 들고, 밤에 사람들 소리가 잘 들리고, 단열이 안 돼서 많이 추운 것 정도.. 2년차 겨울에 결로 때문에 곰팡이가 생긴 것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