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옛8길 33-8 살아본 후기

강동구 성내동

후룰루 · 오장동 거주 1년차
살던 집은 역과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했고, 근처에 마트와 카페 등 편의시설이 많아 생활하기 좋았다. 채광이 좋아 낮에는 밝고 쾌적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었던 점도 만족스러웠다. 다만 방음이 다소 아쉬워 이웃 소음이 들릴 때가 있었고, 오래된 건물이라 시설 일부는 낡은 느낌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편함보다 장점이 커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지낼 수 있었던 곳이다.
3~5년 거주 · 편의시설, 소음,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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