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 구천면로11길 18-4
구천면로11길 18-4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이중창문이라 겨울엔 또하나의 냉장고였고,주인아주머니가 정말 친절하심 가격 대비 편하게 잘 사용했고, 요리하기엔 좁았는데 어차피 음식을 잘 안해 먹는다면 불편하지 않았음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쓴다면 쓸만함 화장실도 창문이 있고 안방도 큰창문이 있고 주방도 작은 창문이 있음 살면서 개미랑 바퀴벌레 3~4마리 봤지만 잡으면 안보이는 거 보아 외부에서 들어오는거 몇마리가 있는거 같음 근데 모기 같은 다른 벌레는 별로 없었음 에어컨이 따로 없어서 더운건 단점임 하지만 혼자쓰기엔 충분한 사이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