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암로41나길 8-4
상암로41나길 8-4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화장실벽이 페인트라 샤워하면서 곰팡이가 많이 피어 약뿌리고 냄새 빼느라 추운겨울에 문열어놓고 8시간 선풍기 돌리는게 힘들었다 ㆍ비오면 옥상에서 물이 새어 내려오는게 방창문쪽 콘센트에 문제 생겨 정전되기도 했다. 씽크대 뒤쪽 바깥에 주인이 쌓아둔 짐때문에 바퀴벌레떼가 몰려다녔었다. 음쓰통을 대문안에 자꾸 들여놔서 초파리떼가 집안에 많이 들어왔었다. 환풍기가 없어서 겨울에 환기가 잘안되니 곰팡이가 씽크대옆에 많이 피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