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 성안로31길 15
성안로31길 15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 조망: 1
전용은 아니지만 끝 층이라 바로 위 옥상을 자유로이 쓸 수 있음. 다른 층도 쓸 수 있게 개방 되었지만 이용하러 잘 안올라옴. 그리고 옥상가면 롯데타워가 저 멀리 아파트 사이로 보임. 해질 때 빨래 걷으러 가면서 롯데타워랑 주변 건물들 노을빛 하늘을 보며 하루 마무리하는 게 너무 좋았음. 집은 사방으로 창문이 있어서 너무 더운 한여름이 아니라면 환기 아주 잘 됨. 햇빛도 거의 오후 까지는 계속 들어서 환한 편. 옆 세대도 없이 층마다 1세대 씩이라 좋음. 좀 불편한건 화장실이 전용 창문이 없어서 마르는데 좀 걸림. 바로 옆에 다용도실 딸려있는데 그게 세탁실 겸용. 거기에 작은 창문으로 환기도 되지만 겨울철 대비 가급적 안여는게 좋음. 아래쪽에 환기구멍이 있어서 거의 안여는편. 끝 층이라 한여름 덥고, 겨울 추운건 있음. 그리고 다른집들 물쓰는시간 되면 좀 약해짐. 주차공간 비좁. 사는동안 차있는 집은 1-2세대 뿐이었는데 모든세대 차량있다면 주차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