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천호동
관리,운영? 수준이 엉망 (한달간 하수도관 공사로 아파트 출입로를 0930-0530까지 못한다고 공지때림, 작년에 지하에 전기차 충전 구역 있었을때 검은차가 한달넘게 알박기해도 냅두고 페인트칠한다고 막아둠, 놀이터, 분리수거장 바로 옆에 흡연 구역이 있음...), 특히 키작은 경비원님 불성실하고 아파트에 대해 여쭤보면 일단 모른다 시전, 불친절함, 주차부족, 엘베느림, 엘베문 빨리닫힘, 집들이 오래 되서인지 윗집 아랫집 할 것 없이 집문 쾅쾅 닫힘, 오래 사신 분들이 많으셔서 어르신분들께서 많으시고, 대체적으로 친절하심, 골초 할아버지 두세분 계시는데 낮에 나갔다오시니 엘베에 담배냄새가 많이 남. 좋은점. 암사역 가까움. 시장가까움이 후기 자세히 보기
브라운스톤 암사 아파트는 8호선 암사역이 매우 가까운 초역세권 입지 덕분에 잠실이나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하기가 무척 편리합니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활성화된 암사종합시장이 자리 잡고 있어 매일 신선하고 질 좋은 식재료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시장 외에도 마트, 병원, 은행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인프라가 주변에 촘촘하게 잘 갖춰져 있어 생활 편의성이 아주 뛰어납니다. 이처럼 역과 상권이 인접한 중심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내부는 소음이 적고 조용하여 퇴근 후 온전한 휴식을 취하기에 좋고, 주변에 학교들이 밀집해 있어 아이를 키우며 오래 머물기 좋은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자랑합니다. 이에 더해 해공공원과 한강공원이 모두 가까워 언제든 산책을 하거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편리함과 쾌적함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살기 좋은 아파트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암사라는 동네가 천호동보다 훨씬 조용하고 동네가 다니기 편했던 거 같아요. 천호동은 술집도 많고 시끄러웠는데 암사는 덜했어요. 아파트 입구에 편의점이랑 시장도 바로 있고 역세권이여서 대중교통 타기에도 편합니다! 주변에 다른 인프라도 있어서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역. 시장. 버스정류장 다 가깝고 시장1분컷 살기너무편한곳이예요 방마다 베란다가 있는것도 공간활용좋고 신축에 비해 작은방도 다 커서 좋아요 (고층) 앞이 막힘없이 뻥 뚫려있어 사생활침해없어요 재활용도 매일 버릴수있고 옆집과도 완전분리되어있어 좋아요 다만 층간소음이 심한편이예요 그치만 주변환경이 너무 좋아서 계속 살고싶은집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