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중로29길 23-7 살아본 후기

강동구 천호동

아이 · 천호동 거주 31년차
3~5년 정도 살면서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은 ‘조용함’이었어요. 큰 도로와는 적당히 떨어져 있어서 밤에는 생활 소음이 거의 없고, 창을 열어두면 바람 소리만 남는 날도 많았습니다. 동네 자체가 오래된 주택가라 복잡하지 않고, 필요한 상권은 걸어서 닿는 거리라 생활이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다만 주차는 시간대에 따라 조금 신경 써야 했던 점은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는 마음을 차분하게 유지하며 살기 좋은 집이었습니다.
3~5년 거주 · 소음,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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