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아름채 아파트 살아본 후기

강동구 천호동

순간의순간
깔끔한 복층이고 천호동의 시끌한 곳에서 한 블럭 정도꺽어서 안쪽에 있다보니 되게 조용해요. 와보시면 어시셌지만 2-3분만 더 들어왔는데도 이렇게 조용해질 수 있다는 게 놀라웠고 그래서 계약하고 한동안 잘 지냈습니다. 복층이고 수납공간이 많아서 여기저기 물건 쟁여놓고 지냈어요. 지하철 천호역 걸어서 5분정도만에 오갈 수 있기도 하고요. 다만 바로 옆건물이 유치권분쟁중이라 공사하다 만 것이 좀 아쉽습니다. 외관산으로요. ㅔ
1~3년 거주 · 소음,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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