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유곡동
공공기관 이전으로 10년째 정주하고있는 주민입니다.초,중,고가 근처에 있어 아이들 통학하기에 편했고,교육청옆이라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입시설명회나 행사에 참여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집 뒤로는 도보로 걷기에 넓은 길이 있어 아이 어릴때는 자전거 타기 좋았고,중년이 된지금은 산책하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도서관이 근처에 생겨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수영장,복지관도 근처에 있어 노년을 보내기에도 훌륭한곳 이라 대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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