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태화동
엄청 오래 살았어요. 지금은 이사 했지만, 저에겐 추억이 담긴 아파트, 호반베르디움 입니다. 시설도 좋고 놀이터도 많고, 아파트 화단 조성도 예쁘게 가꾸어져 있어서 집 거실 베란다에서 아래를 바라 봤을 때의 풍경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답니다...ㅠ 그립네요... 너무나도 좋고 내가 자라는 과정과 모습이 남겨져 있는 호반베르디움. 사실은 과거의 추억이 그리운 지도 모르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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