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태화동
전 취미가 자전거 타기예요.동호회에 가입해서 지금7년정도 되었어요.잘은 못 타지만 즐기면서 즐겁게 타고 있어요.그런 저 한테 태화동은 낙원이죠..집 앞에 있는 국가정원.나가기만 하면..자전거 도로가 쭉쭉 뻗어져 있고...집 앞 은하수 다리를 건너 위로 가면태화강역 이화.모화까지도..밑으로 가면 선바위.언양.석남사까지도 자전거 도로가 쭉 이이져서 취미로 자전거타거나.운동하시는 분은 최고예요..저녁 먹고 가족들과 국가정원이나 태화강변 산책하시면 소화도 잘 되면서 운동도하고..좋은공기 마시고ㅡ.일석삼조인 셈이죠...그리고.가족의화목은 덤으로 따라오죠.한번 살아 보세요..단점 보단 장점이 진짜 많은 동네예요....단점이라면.토.일요일.공휴일...많은분들이 국가정원을 찾아 구경하시는 분들이 모여 들어서 사람들이 많이 부쩍 부쩍 된다는거죠...근데 저 생각엔. 이리 좋은데 살면서 사는 우리만 구경하고 즐기는건 아닌 거 같아요.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같이즐겨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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