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에 차가없어서 편한거지 주차 자체는 엄청 불편합니다
집주인도 세입자들 집에 관심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입주할때 방 상태 기억못하고 있으시다가 방 뺄때 다 저한테 얘기하더라구요 사진 찍어둔거 없었으면 벽지랑 마루 다 제가 바꿔줄뻔 했습니다
또한 입주 당시 별도의 청소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음에도 퇴실할 때는 청소 상태에 대해 이야기하셨고, 빼달라고 해서 빼준 옵션 물품을 저한테 어디 뒀냐고 물어보시는 등 세입자 입장에서는 다소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계약 만료 전 거주 중에도 집을 당연히 보여줘야 했고, 계약기간이 남아 있음에도 그 전에 방이 나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수준이 아닌 사실상 강요에 가까운 요구를 받기도 했습니다.
입주 전 집 상태와 옵션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사진으로 남겨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