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거동
안녕하세요 저는 60대초반 입니다 옥현주공 신규 입주 때 부터 지금 까지 살아 가고 있습니다 주변에 이사 가고오고 하지만 30 여년을 함께 살아가는 이웃도 많이 있습니다 만물이 그러하듯 세월에 중후함과 신축의 새련미를 비교할 순 없지만 건강한 몸에 편안한 옷을입고 살아가는 느낌 멋진시골 정자나무 마을이 있다면 울산도시엔 옥현주공이 있습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옥현주공2차 후기 25개 전체 보기
남구 무거동
안녕하세요 저는 60대초반 입니다 옥현주공 신규 입주 때 부터 지금 까지 살아 가고 있습니다 주변에 이사 가고오고 하지만 30 여년을 함께 살아가는 이웃도 많이 있습니다 만물이 그러하듯 세월에 중후함과 신축의 새련미를 비교할 순 없지만 건강한 몸에 편안한 옷을입고 살아가는 느낌 멋진시골 정자나무 마을이 있다면 울산도시엔 옥현주공이 있습니다.
옥현주공2차 후기 25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