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현주공2차 살아본 후기

남구 무거동

백일봉 · 무거동 거주 16년차
안녕하세요 저는 60대초반 입니다 옥현주공 신규 입주 때 부터 지금 까지 살아 가고 있습니다 주변에 이사 가고오고 하지만 30 여년을 함께 살아가는 이웃도 많이 있습니다 만물이 그러하듯 세월에 중후함과 신축의 새련미를 비교할 순 없지만 건강한 몸에 편안한 옷을입고 살아가는 느낌 멋진시골 정자나무 마을이 있다면 울산도시엔 옥현주공이 있습니다.
5년 이상 거주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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