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거동
아이가 있는 집도 있지만 독신자도 많아서 아파트 단지가 조용해서 좋아요. 그리고 벚꽃도 가까워서 보기 좋고 주변 상권 노브랜드, 맥도날드, 스타벅스 다 가깝고 걸어서 치과,내과, 정형외과, 요양병원 다 갈 수 있고 전세,월세도 구하기 수월해서 아주 좋습니다. 구축이라 리모델링은 필수지만 관리가 잘되고 있는 아파트 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침이 채광이 좋고, 단지내에 놀이터와 부근에 마트가 있어서 좋습니다. 집근처에 다이소와 대학가가있어서 치안도 좋은편이고 외식할 수 있는 선택지가 다양해서 좋습니다. 봄이면 앞에 만개하는 벚꽃도 예쁩니다. 하지만 노후된 아파트라 그런지 잦은 인테리어 공사등으로 소음이 발생하는 문제와, 일주일에 한번만 분리수거 할 수 있는 시스템은 정말 불편합니다. 일요일에 한번 분리수거가 가능한데 심지어 낮2시부터 밤11시까지만 되고 분리수거 시간대보다 일찍가면 분리수거 장소에 아직 준비가 안되어있어서 분리수거를 못할뿐더러 경비아저씨한테 혼나용…(어려서 그런지 뭐라하시더라구요) 저녁 퇴근시간대가 지날때쯤이면 가능한 확보된 주차공간도 없습니다 생각에는 1인2대씩 보유하는 분들로 인해 더 모자른거같기는 한데 이중주차나 단지내 보도블럭들 위에 빼곡히 주차를 해도 심각한 주차난이라서, 밤에는 주차가 거의 불가한게 큰 흠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