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거동
예전엔 참 좋은 아파트였는데...지금은 입주민 수준이 떨어지는 아파트가 되어버림...아이들 뛰어노는걸 소음으로 인식하고 이중주차 차 안빼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무지한 이들이 무리지어 떠들어대는 수준 낮은 아파트가 됨. 안그래도 울산은 블루칼라 직종이 많아 도드라지는데...아파트값이 내려가니 수준 낮은 이들의 유입이 늘어나는것 같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1단지2단지에 비해 신식. -아파트 관리사무실 직원분들부터 경비원 분들까지 전부 친절하심 -아파트단지 바로 옆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가 붙어있어서 안심됨 -문수경기장 근처라 축구보기 좋고 공원도 가까워 산책하기도 좋음 -고등학교도 공학 2곳 여고, 남고 이렇게 4곳이 걸어서 10분 정도 위치에 있음. 단점 -대학가와 가깝다보니 밤에 취객을 보기 쉬움 -주차공간이 부족. 지하주차장도 꽉차서 이중주차 하게 되는일이 잦음 -대학가 근처임에도 상권이 별로임. -근처에 자녀를 보낼만한 학원이 없음. 공부든 예체능이든 전부 옥동으로 가야만 함. -축구 경기 있으면 소음이 진짜 심함. 주차도 아파트 주차장은 물론이고 아예 아파트 후문 진입 하기도 힘들정도로 불법주차가 많아짐. -길고양이 많음.. 귀엽긴 하나 발정기 시즌 되면 새벽마다 고양이의 큰 외침을 들을수 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10년 살았습니다 동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채광좋고 입지좋고 층간소음 거의 없습니다 딱하나 불편한게 주차 관련입니다 지하랑 아파트동이랑 연결이 안돼있어요 겨울에 좀 불편하네요 그리고 이중주차 많습니다 새벽에 나갈라하면 이중주차 때문에 차밀고 하느라 좀 귀찮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