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남구 정광로3번길 17
세광빌라 살아본 후기 1
- 관리비: 1
- 소음: 1
- 주차: 1
태화강 국가정원 근처 동네라 운동하기 좋음 장점은 이것뿐. 빌라 사람들이 빌라 입구에 쓰레기를 더럽게 버려둠 (닭뼈를 종령제에 안 넣고 걔단에 집어 던져 놓는다거나 종량제에 음쓰를넣어서 고양이가 다 뜯어먹었다거나…..) 총무는 관리비 공지를 1층 벽에 붙여놓는데 3~5월 관리비를 안내 한 뒤, 그 다음엔 5~8월 관리비 내라고 붙여둠. 그래서 캡쳐해둔 사진 들고가서 따짐. 이번엔 6~8월 관리비를 걷어야지, 5월 관리비를 왜 또 내냐고. 그랬더니 착각했다며,(착각아님, 자주 그랬을 것임) 나한테만 돈 돌려주더니 공지는 계속 수정을 안함. 빌라사는 할머니들은 기억 못하고 아마 삥뜯겼을거임. 가로등이 띄엄띄엄 있는 주택가라서 해가 지고 나면 컴컴하고 무서움 개 키우는 집 많아서 소음 있음 낮에 옆집 개가 하울링하고 도로변 상가에는 주인이 큰 개를 가게에 놔두고 퇴근해서 그 개가 밤에 짖어도 관리해줄 사람이 없음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당장 이사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