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두왕동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있어 아이들 웃음 목소리가 항상 들려 평화로움 그 자체에요! 주위에는 모두 새건물 새도로라 어딜 걸으나 반감이 전혀 없고 좀만 걸으면 맨발로 산책 할 수 있는 황톳길과 연못이 있습니다. 대공원도 가까워서 어딜가나 운동할 곳은 많습니다. 헬스장도 있어요! 그리고 주위에 다른 건물들이 없어 층수가 조금만 되더라도 시야가 탁드인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조용한 밤에 가로등이 줄지어 나란히 있는 것을 보면 공항 같은 느낌이 들어요! (동마다 다름), 남부 순환도로나 공업탑에서 차타고 돌아 들어올때면 숨은 낙원을 찾은 느낌이 들 정도로 다른 도시 같습니다. 원만한 산이 약간 가려져 있으면서 낡은 건물이나 낡은 도로가 전혀 안보이고 아기자기한 카페들 같은 새건물들과 공원이 보여서 편안함이 느껴지는 곳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실거주 최고. 학군이 조금 부족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인프라가 좀 부족하지만 직주근접이라면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초등학교 바로 앞이고 중고등은 옥동으로 배정되니 그것도 이득인것같아요 조용하고 산책하기좋고 주차널널하고 좋아요 단지도 넓고 대단지에 커뮤니티시설과 한번씩 열리는 장터, 메타세콰이어 축제까지 단지주민들끼리 똘똘 뭉쳐있는 느낌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울산 두왕동 대공원호반베르디움은 전반적으로 살기 편하고 쾌적한 단지라는 느낌이 큽니다. 단지 내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고, 두왕초도 도보권이라 아이 키우기엔 정말 좋은 환경이에요. 울산대공원과 선암호수공원이 가까워서 산책이나 주말 나들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늦은 시간에 주차도 큰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6년 차가 되다 보니 집 안에 크고 작은 고장들이 하나씩 생기긴 하지만, 신축 대비 자연스러운 수준이고 크게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단지 커뮤니티도 잘 유지되고 있어 운동이나 실내 활동하기에도 좋습니다. 다만 삼산·옥동 같은 도심 상권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 차로 이동해야 한다는 점은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그럼에도 전체적으로 보면 조용하고 깨끗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쾌적한 단지라는 느낌이 강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전세로 살다가 매매했어요~ 우선 전세로 선택했던 이유는 송정동 유곡동 전체 다 매물을 봤지만 집 컨디션이 확연하게 대공원호반이 좋았구요 이금액에 이 구조 ?? 말이 안된다 생각해서 계약했었습니다 ◡̎ 제 근무지가 덕신 무거 일산지인데 세개 다 가기에 최적인 위치였구요 기장,경주도 20-30분 포항도 1시간 이내로 ic가 가깝고 이예로옆이라서 위치 정말 좋아요 매매로 전향하게 된 이유는 옆 개발 소식때문이 가장 큰 요인이긴 했으나 살면서 아이들이 많고 동네가 조용해서 아이키우기 좋아요 아침마다 새소리가 지져귀는 동네입니다 201동은 학교뷰라 힐링이구요 인프라 조금 부족한건 사실이지만 상비약은 다 구비하고 살고있고 명촌에서 살때도 병원은 삼산무거동 이용했고 급한 응급실도 중앙병원 울산대학병원 이용했는데 오히려 가까워졌습니다 식당은 배달시켜서 거의 먹어서 크게 문제는 없구요 저희 친언니한테도 추천했구요 신혼부부 노후부부 공단근무하시는데아이키우시는 분들 옥동학원상권이라 강추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