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동
태화강변이 가까와서 언제든이용 가능 태화강국가정원에 늘 참여 주말이 풍부합니다. .실제 바로앞에 중앙하이츠 사는 지인은 강바람이 매서워서 겨울이 너무 길다고 불평하더군요.저희는 적당한 거리 좋습니다. 또한 뒤란 오케스트라연주 등 무료나 저렴한 공연과 전시가 바로앞 울산문화예술회관과 kbs가 앞이라 주중 문화생활이 풍요롭습니다. 체육센터가 근처라 수영 필라테스 접근이 좋습니다 저는 자가운전이라 괜찮은데 버스등의 이용이 조금 불편해요.그래도 택시 기본요금으로 태화강열 시내 고속버스터미널이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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