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동
대공원과 가까워서 좋고 베란다 경치가 멋져요. 저녁9시넘음 주차 어렵고 가스렌지 두군데 켜고 음식함 바로 경보음울리고 가스불 꺼져서 요리할때 불편합니다. 5호라인은 구조가 최악인게 안방크기는 보통 아이들 방크기만하고 주방쪽 어두워서 하루종일 불켜야 그릇이라도 찾을수있고 물도 마실수 있어요. 또 냉장고위치가 애매해서 식탁 빙 둘러서 싱크대가야하는 엄청 불편한 구조로 요리하기 번거롭고 힘들어요. 주복이 다 그렇지만 환기 안되어서 장판, 벽지 다 들뜨고 엄청 더워서 여름에 항상 에어컨 틀어야해요. 주방쪽 창문없어서 음식함 냄새도 잘 안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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