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남구 번영로245번길 35
번영로245번길 35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단열이 잘됫지만 층반소음 방음 전혀안됭 층반소음 문제로 여러분 다툼도 있었다 이제 포기하고 이어폰을 끼고 잠을 청한다. 여름에도 시원하고 겨울에도 따뜻하기는 한데 다 만족하는데 층간소음 때문에 힘들어 이사 갈 생각도 했는데. 이사 온 지 1년 반밖에 안 돼서 이사 가는 것도 보통 힘든 게 아니고 포기하고 사는 중.
울산광역시 남구 번영로245번길 35
단열이 잘됫지만 층반소음 방음 전혀안됭 층반소음 문제로 여러분 다툼도 있었다 이제 포기하고 이어폰을 끼고 잠을 청한다. 여름에도 시원하고 겨울에도 따뜻하기는 한데 다 만족하는데 층간소음 때문에 힘들어 이사 갈 생각도 했는데. 이사 온 지 1년 반밖에 안 돼서 이사 가는 것도 보통 힘든 게 아니고 포기하고 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