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동
채광이 나무랄 때 없이 좋구요. 근거리에 롯데마트 도보 5분내에 달동먹자거리~^^ 학군도 근처에 많이 있습니다. 바로 옆 여천천에서 피어나는 꽃구경하는것도 한가지 여유로운 일상생활에 한가지가 아닐 수 없을까 합니다. 혼자서 생활하기에는 넓은 감이 없잖아 있었습미다만 추억거리가 많아서 나쁘지 않은 아파트 생활이었다고 당부 그리고 싶습니다. 후기라고 하기엔 부끄러운 필체인점 마지막까지 후기아닌 후기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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