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224번길 20
중앙로224번길 20 살아본 후기 1
- 조망: 1
창문을 열면 옆에 주택에 사는 사람과 눈이 마주쳐서 불편했습니다. 생각보다 거의 매일 마주쳐서 집에 커튼을 안치면 생활 하기에는 조금 신경 쓰일 정도였습니다. 주인 분이 빌라에 상주 하시는데 오가며 청소도 해주시고 정리도 해 주셔서 깨끗하게 유지가 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224번길 20
창문을 열면 옆에 주택에 사는 사람과 눈이 마주쳐서 불편했습니다. 생각보다 거의 매일 마주쳐서 집에 커튼을 안치면 생활 하기에는 조금 신경 쓰일 정도였습니다. 주인 분이 빌라에 상주 하시는데 오가며 청소도 해주시고 정리도 해 주셔서 깨끗하게 유지가 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